2007년 08월 21일
그대 지금 잘 가고 있는가..
정말 어찌어찌하다보니 결혼이란걸 하게 됬다..
결혼할 생각으로 사람을 만났고.
그가 날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었고.
그만하면 괜찮을꺼 같아서
어찌어찌 하다보니 날까지 잡게 되었다.
그 어떤 프로포즈도 없
근데...먼가 답답하다.
결혼의 제일 첫번째 조건이 부실하다보니 나머지 것들도 덩달아 위태위태한 느낌이다.
한인간에 대한 확신없이 결혼이란건 하면 안된다.
하지만 그 확신이란거..과연 들긴 하는걸까?
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것 만으로는 절대 채워지지않는 것인가.
지금 그 사람이 옆에 있다.
하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멀게 느껴지고 어색하고...그렇다.
이런 기분이 식을 올리고 나면 만사 오케이가 되는걸까?
그건 아
결혼할 생각으로 사람을 만났고.
그가 날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었고.
그만하면 괜찮을꺼 같아서
어찌어찌 하다보니 날까지 잡게 되었다.
그 어떤 프로포즈도 없
근데...먼가 답답하다.
결혼의 제일 첫번째 조건이 부실하다보니 나머지 것들도 덩달아 위태위태한 느낌이다.
한인간에 대한 확신없이 결혼이란건 하면 안된다.
하지만 그 확신이란거..과연 들긴 하는걸까?
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것 만으로는 절대 채워지지않는 것인가.
지금 그 사람이 옆에 있다.
하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멀게 느껴지고 어색하고...그렇다.
이런 기분이 식을 올리고 나면 만사 오케이가 되는걸까?
그건 아
# by | 2007/08/21 13:52 | 트랙백 | 덧글(0)

